FILMING SCRIPT / 05
출처가 남는 브리핑 만들기
Hermes 실기 미검증·촬영 대기. 장면 시각은 계획. 합성자료를 사용하는 독자 제작 촬영 대본이다. 실제 OS·Hermes 버전과 커밋·모델과 제공자·촬영일·사용량은 촬영 검증 후 기입한다. 모든 기대 결과는 판정 기준이며 실제 실행 결과가 아니다. 감독의 무음 조작·대조 시간은 각 장면 시간에 포함하고 시청자의 선택적 영상 멈춤은 총길이에 포함하지 않는다.
00:00 결과의 문장보다 근거부터 · 0:00–1:35
짧은 보고서를 받았는데 지원금이 칠백만원이고 마감이 이십일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문장은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원자료가 다른 말을 한다면 이 보고서는 우리 일을 도와주지 못합니다. 오늘은 Hermes에게 세 개의 자료를 주고, 확인한 사실과 충돌하는 주장, 아직 모르는 정보를 함께 남기는 브리핑을 만들겠습니다. 핵심은 얼마나 자신 있게 말하는지가 아니라, 숫자 하나를 물었을 때 어느 문장을 가리킬 수 있느냐입니다.
화면의 사업은 수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업입니다. 실제 지원금도, 신청할 기관도 없습니다. 앞으로 보게 될 정답 예시 역시 실제 Hermes 실행 화면이 아닙니다. 촬영에서는 입력을 읽은 기록과 실제 결과를 확인한 뒤에만 실행 결과라고 표시합니다. 준비한 문안과 실기 증거를 처음부터 구별해 두겠습니다.
오늘의 완료 조건을 세 가지로 적겠습니다. 지원 상한과 마감에 근거가 있어야 하고, 정정된 부분만 바뀌어야 하고, 확인하지 못한 자격은 미확인으로 남아야 합니다. 마지막에는 정정 자료를 빼고 다시 실행해서 답이 제대로 달라지는지까지 보겠습니다.
시연·촬영 지시
0~10초 제목과 목표 표시. 10~75초 대사와 함께 잘못된 금액·기한에 밑줄. 75~95초 감독 무음 20초: 원자료 카드와 완료 조건 세 칸을 천천히 대조한다.
확인할 결과
시청자가 정답 문장 작성 이전에 세 가지 판정 기준을 설명할 수 있다면 도입 목표 충족으로 본다.
후보 버전이나 준비한 브리핑을 실제 실행 화면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실기 캡처가 없으면 예시·미검증 표기를 유지한다.
01:35 입력과 권한을 한 장에 고정 · 1:35–3:25
먼저 작업 명세를 짧게 쓰겠습니다. 입력은 에스원, 에스투, 에스쓰리 세 자료이고, 출력은 삼백 자 안팎의 브리핑과 원문 대조 기록입니다. 입력 원본은 수정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합성자료를 비교하는 수업이므로 웹에서 실제 사업을 찾아 내용을 섞지 않습니다.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누구에게 보고서를 보내는 단계도 없습니다. 자료를 읽는 일과 외부 행동을 분리합니다.
실습 환경에는 읽기 허용된 입력 파일과 결과를 둘 폴더만 준비합니다. 화면에는 현재 운영체제와 Hermes 버전, 사용하는 모델과 제공자, 촬영일을 적습니다. 자료가 같아도 모델과 도구 조건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서, 다음에 문제를 재현할 때 필요한 정보입니다. 실습 전 사용량도 기록해 두세요. 끝난 뒤 증가한 양을 비교하되 검색 비용처럼 여기서 안 보이는 비용을 영 원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제가 넣을 요청은 이렇습니다. 지정한 세 자료만 읽고 원본은 수정하지 마. 결과는 실습용 outputs 폴더의 새 파일에 저장해. 같은 이름의 파일이 있으면 덮어쓰지 말고 알려 줘. 외부 신청과 전송은 하지 마. 실제로 읽지 못한 자료가 있으면 그 자료의 본문을 확인한 것처럼 인용하지 마. 이 문장 자체가 권한을 차단하는 장치는 아닙니다. 활성 도구와 실습 환경의 제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시연·촬영 지시
95~170초 명세를 입력하고 허용된 입력만 선택한다. 170~190초 감독 무음 20초: 실제 활성 도구와 원본 보호 상태를 확인한다. 190~205초 결과 파일명과 사용량 기록 위치를 보여 준다. 선택적 시청자 멈춤 과제: 자기 환경의 읽기·쓰기 범위를 기록하기, 시간 제외.
확인할 결과
촬영 시 필요한 입력의 읽기와 새 결과 파일 쓰기만 허용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원본·외부 상태가 보존된다면 준비 통과로 본다.
읽기 또는 쓰기 도구가 없다면 파일 저장 성공을 말하지 않는다. 우선 화면 내 초안만 작성하는 경로로 범위를 표시하거나 환경을 확인한 뒤 재촬영한다.
03:25 S1에서 최대와 마감 읽기 · 3:25–5:15
첫 번째 자료를 먼저 사람이 읽어 보겠습니다. 에스원은 모의 기관의 최초 공지이고 작성일은 이천이십육 년 시월 일일입니다. 본문에는 학습용 생산개선 지원사업은 최대 오백만원, 신청 마감은 시월 십오일 십팔 시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수업에서 모든 시각의 기준은 아시아 서울입니다. 화면에는 연도와 시간대를 포함해서 이천이십육 년 시월 십오일, 십팔 시, 케이에스티로 적겠습니다.
여기서 최대라는 단어를 놓치기 쉽습니다. 최대 오백만원은 상한입니다. 신청하는 사람에게 오백만원을 확정해서 준다는 뜻은 자료에 없습니다. 전체 사업 예산이 오백만원인지, 개인별 지원 상한인지처럼 원문보다 더 구체적인 범위도 이 짧은 자료만으로 덧붙이지 않습니다. 브리핑에는 원문이 허용하는 만큼만 쓰겠습니다.
주장별 근거 메모에는 지원 상한 오백만원, 근거 에스원이라고 적습니다. 최초 마감은 십오일 십팔 시, 근거 에스원이라고 따로 적습니다. 두 주장을 분리하면 뒤에서 날짜가 바뀌더라도 금액까지 함께 바꿀 이유가 없어집니다. 이제 여러분도 화면에서 자격과 필수 서류를 찾아보세요. 찾을 수 없다면 빈칸이 생기는 게 정상입니다. 빈칸을 예상으로 채우지 않겠습니다.
시연·촬영 지시
205~275초 원문을 읽으며 최대·500만원·10/15·18시를 각각 강조한다. 275~300초 감독 무음 25초: 두 주장에 S1을 붙이고 자격·서류 칸을 미확인으로 채운다. 300~315초 원문에서 확인한 범위만 한 번 더 가리킨다.
확인할 결과
지원 상한 500만원과 최초 기한 2026-10-15 18:00 KST에 S1이 연결되고 확정 지급·자격이 추가되지 않는다면 추출 통과로 본다.
모델이 최대를 누락하거나 자격을 추측하면 해당 문장만 고치는 데 그치지 말고 원자료의 어느 표현을 확대한 것인지 실패 기록에 남긴다.
05:15 S2의 정정 범위만 반영 · 5:15–7:10
이제 같은 모의 기관이 시월 삼일에 낸 정정 공지를 보겠습니다. 에스투에는 에스원의 마감만 시월 십칠일 십팔 시로 연장하며 지원 금액은 동일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누가 썼는지, 무엇을 정정한다고 명시했는지, 어느 항목을 바꾸는지 세 가지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단순히 날짜가 더 최근이라는 이유로 모든 내용을 새 자료로 갈아 끼우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변경 기록은 이전 값, 새 값, 이유, 근거 네 칸이면 충분합니다. 이전 마감은 십오일 십팔 시, 새 마감은 십칠일 십팔 시, 이유는 동일 기관의 명시적 마감 정정, 근거는 에스투입니다. 금액은 에스원이 근거인 오백만원 상한을 유지합니다. 에스투의 동일하다는 말은 이 금액을 다시 확인해 주지만 새로운 지급 보장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저는 여기서 마감만이라는 단어에 잠깐 멈춥니다. 이 한 단어를 보존하면 아직 모르는 자격이나 신청 절차가 정정과 함께 확정되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결과에서 기한이 십칠일로 바뀌었다면 절반만 확인한 것입니다. 동시에 금액과 미확인 항목이 그대로 남아 있는지도 보세요. 바뀌어야 할 것과 바뀌면 안 되는 것을 함께 검사하는 연습입니다.
시연·촬영 지시
315~395초 설명과 함께 변경 행을 작성한다. 395~420초 감독 무음 25초: 이전 기한·새 기한·금액의 유지 여부를 원문과 대조. 420~430초 KST를 확대한다.
확인할 결과
최종 기한이 2026-10-17 18:00 KST이고 변경 근거가 S2로 연결되며 지원 상한과 자격 상태가 임의로 바뀌지 않는다면 정정 처리 통과로 본다.
정정 주체가 다르거나 무엇을 바꾸는지 불명확한 실제 자료라면 날짜만 보고 결정하지 않는다. 이번 합성 예시의 명시적 정정과 그런 충돌 사례를 구분한다.
07:10 S3의 최신 주장 분리 · 7:10–9:00
세 번째는 시월 사일의 모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누구나 칠백만원을 받으며 시월 이십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앞의 기관 공지보다 날짜는 더 최근입니다. 하지만 이 문장에는 기관 정정의 근거가 없습니다. 에스쓰리의 주장이라는 사실은 확인할 수 있어도, 칠백만원 지급과 이십일 마감 자체가 확인됐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이 자료를 조용히 지우는 대신 충돌 항목으로 남기겠습니다. 금액은 오백만원 상한과 칠백만원 지급이 다르고, 마감은 십칠일과 이십일이 다릅니다. 누구나라는 자격 주장도 기관 자료가 뒷받침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브리핑 본문의 확정 사실에는 채택하지 않고, 에스쓰리의 금액·기한·대상 주장은 제공된 기관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고 적겠습니다.
근거가 없다는 것과 세상에서 반드시 거짓이라는 말은 다릅니다. 이 수업이 판정하는 범위는 지금 제공된 세 자료입니다. 자료 밖의 현실을 조사한 것처럼 단정하지 않습니다. 출처를 제대로 다루는 보고서는 자기 판단의 범위도 적습니다. 검색 결과 제목만 읽고 본문을 읽었다고 쓰지 않는 이유도 같습니다. 확인한 정도를 정확하게 표현해야 다음 사람이 필요한 조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시연·촬영 지시
430~510초 에스쓰리의 세 주장을 각각 분리한다. 510~535초 감독 무음 25초: 최신 날짜와 제공자 표시를 번갈아 확대. 535~540초 미채택 이유를 자막으로 남긴다.
확인할 결과
S3가 출처 목록에는 남아도 700만원·10/20·누구나가 확인 사실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충돌 처리 통과로 본다.
S3의 전체 내용을 근거 없이 거짓으로 단정하거나, 반대로 최근 자료이므로 우선한다고 쓰면 범위 판단 실패로 기록한다.
09:00 실행 프롬프트와 읽기 증거 · 9:00–11:10
이제 사람이 정리한 기준을 가지고 Hermes에게 작업을 맡기겠습니다. 입력은 이렇게 하겠습니다. 에스원부터 에스쓰리까지 제공된 자료만으로 삼백 자 안팎의 브리핑을 만들어 줘. 핵심 사실, 근거 아이디, 자료 충돌, 아직 모르는 자격과 절차를 구분해 줘. 금액과 날짜에는 각각 근거를 붙이고, 정정이 바꾸는 범위를 넘어서 수정하지 마. 다음 행동은 공식 자격과 절차 확인으로 제안해. 실제 신청과 전송은 하지 마.
이 요청에서는 읽을 자료와 좋은 답의 조건을 동시에 알려 줍니다. 무엇을 믿으라는 결론만 정답으로 주입하지 않고, 문서에서 어떤 방식으로 판단할지 적는 겁니다. 결과가 나오면 먼저 도구 기록을 보겠습니다. 파일 입력을 사용했다면 실제로 세 파일의 내용이 읽혔는지 확인합니다. 텍스트를 직접 붙였다면 화면에 제출된 입력이 세 자료 전부를 포함하는지 확인합니다.
대기 중에는 응답이 느리다고 같은 요청을 여러 번 보내지 않겠습니다. 사용량이 늘거나 결과 파일이 중복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대기를 편집으로 줄일 때는 대기 구간을 생략했다고 표시합니다. 읽기 실패가 있었다면 그 실패를 그대로 남기고, 성공한 다른 장면으로 이어 붙여 전체가 성공한 것처럼 만들지 않습니다. 실제 실행이 아직 없다면 지금 장면은 프롬프트 설명 장면으로 남깁니다.
시연·촬영 지시
540~590초 프롬프트 입력. 590~620초 감독 무음 30초: 제출된 입력과 실제 읽기 기록 검토. 620~650초 대기·실패 처리 설명. 650~670초 감독 무음 20초: 반환된 결과 또는 실제 오류를 확대한다. 오래 걸린 실제 대기는 표시하고 편집한다.
확인할 결과
세 자료의 입력 전달 또는 읽기 증거가 확인되고 결과가 반환되면 검수 단계로 진행할 수 있다. 반환만으로 내용 통과를 선언하지 않는다.
권한 오류·모델 오류·자료 누락이면 발생 단계와 실제 오류만 기록한다. 실행되지 않은 도구 호출이나 파일 저장을 화면 자막으로 만들어 넣지 않는다.
11:10 300자 브리핑을 항목별 검수 · 11:10–13:20
촬영 전에 준비한 정답 예시를 읽어 보겠습니다. 교육용 가상사업의 지원 상한은 최대 오백만원이며 근거는 에스원입니다. 마감은 같은 기관의 정정에 따라 이천이십육 년 시월 십칠일 십팔 시 케이에스티이고 근거는 에스투입니다. 에스쓰리의 칠백만원, 시월 이십일, 누구나라는 주장은 제공된 기관 자료로 뒷받침되지 않아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대상 자격, 신청 주소, 필수 서류와 선정 여부는 미확인이며 다음 단계는 공식 자격과 절차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이 예시와 글자가 똑같아야 통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의미와 근거가 보존되면 다른 문장도 가능합니다. 삼백 자 안팎이라는 길이보다 먼저 볼 것은 최대라는 말, 십칠일 십팔 시, 시간대, 각 주장 옆의 근거입니다. 짧게 만들다가 근거를 전부 끝에 몰아넣으면 어떤 자료가 어느 숫자를 지지하는지 흐려질 수 있습니다.
검수 순서는 숫자, 날짜, 자격, 다음 행동입니다. 첫째 오백만원이 상한인지 확인합니다. 둘째 십칠일의 근거가 에스투인지 봅니다. 셋째 누구나를 확정하지 않았는지 검사합니다. 넷째 신청하라는 실행 지시 대신 확인할 정보를 제안했는지 봅니다. 실제 결과에 틀린 문장이 있다면 오답 부분을 표시하고 수정 전 결과도 보존합니다. 예쁜 최종본만 남기면 나중에 어떤 실패가 반복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시연·촬영 지시
670~750초 예시와 검수 순서를 설명. 750~785초 감독 무음 35초: 실제 결과가 있으면 일곱 검수 칸을 원문과 대조하고 실제 통과·실패를 입력. 785~800초 확인하지 못한 칸을 미검증으로 유지한다.
확인할 결과
실제 결과가 500만원 상한, 2026-10-17 18:00 KST, S1·S2 근거, S3 미채택, 자격·절차 미확인을 모두 보존하면 기본 테스트 통과로 판정할 수 있다.
예시 문안과 실제 결과를 섞지 않는다. 실제 파일이 없다면 검수표를 통과로 미리 채우지 않고 촬영 대기 상태로 남긴다.
13:20 S2를 뺀 독립 재실행 · 13:20–15:05
이번에는 에스투를 제외하겠습니다. 원본에서 파일을 삭제하는 대신 새 입력 묶음에 에스원과 에스쓰리만 넣습니다. 이전 답의 십칠일을 기억해서 반복하면 실패입니다. 현재 입력에 남은 기관 공지의 마감은 십오일 십팔 시이므로, 이번 브리핑은 그 날짜를 기준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에스쓰리의 이십일은 여전히 근거 부족입니다.
비교를 깨끗하게 하려고 새 세션에서 입력 묶음을 전달하고, 앞의 브리핑 결과는 붙이지 않겠습니다. 새 세션은 Hermes 대화 안에서 공식 명령인 슬래시 뉴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촬영 버전에서 확인한 정상 안내를 따라 진행하고, 이전 실행과 다른 세션인지 표시를 확인합니다. 우리가 바꾸는 조건은 정정 자료의 유무 한 가지입니다.
새 요청은 이렇습니다. 이번 입력은 에스원과 에스쓰리뿐이야. 제공된 자료만으로 같은 형식의 브리핑을 작성하고, 확인하지 못한 연장 공지는 추정하지 마. 결과를 받으면 두 실행의 마감만 나란히 놓아 보세요. 기본 실행은 십칠일, 정정 자료가 없는 실행은 십오일이어야 합니다. 금액 상한은 둘 다 오백만원이어야 합니다.
시연·촬영 지시
800~845초 새 입력을 준비하며 설명. 845~875초 감독 무음 30초: /new 후 새 세션과 입력 두 개 확인. 875~895초 결과 대조. 895~905초 테스트 조건을 고정한 이유를 요약한다. 시청자 직접 재실행은 선택적 일시정지로 별도 진행.
확인할 결과
새 입력만 사용한 결과가 2026-10-15 18:00 KST와 최대 500만원을 유지하고 S2를 읽었다는 허위 근거를 남기지 않으면 독립 재실행 통과로 본다.
S2가 없는 실행에서 10/17을 유지하면 이전 대화 혼입·입력 묶음 오류·절차의 고정 답안 여부를 확인한다. 이유 확인 없이 모델만 바꾸지 않는다.
15:05 실패를 수정하고 비용까지 기록 · 15:05–16:40
결과가 틀렸다면 틀린 유형을 먼저 적겠습니다. 자료를 못 읽었는지, 읽었지만 정정 범위를 놓쳤는지, 출처는 달았지만 다른 문장을 지지하게 연결했는지 구별합니다. 예를 들어 금액을 칠백만원으로 썼다면 에스쓰리를 왜 확인 사실로 채택했는지 물어보고, 권위와 명시적 정정을 함께 비교하도록 절차를 보완합니다. 마감을 외워서 반복했다면 새 입력만 판단하도록 테스트를 분리합니다.
수정 요청에는 정답만 넣기보다 검사 규칙을 넣겠습니다. 각 금액과 날짜를 원문의 정확한 주장에 연결하고, 근거가 없는 주장은 충돌 또는 미확인으로 분리해. 수정 전후의 차이와 이유를 적어 줘. 그런 다음 같은 입력으로 다시 검사합니다. 바뀐 프롬프트로 새 문제 하나만 맞히고 성능이 좋아졌다고 결론 내리지 않습니다.
실행 기록에는 입력 묶음, 모델, 실제 도구 호출, 결과 파일, 실패 항목과 재실행 결과를 적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용량을 확인합니다. 보이는 모델 사용량과 제공자 청구 내역을 구별하고, 확인되지 않은 비용은 미확인이라고 씁니다. 좋은 보고서를 만드는 데 얼마가 들고 어디서 막혔는지까지 남겨야 다음 주에도 같은 일을 맡길 수 있습니다.
시연·촬영 지시
905~960초 실패 분류와 수정 요청 설명. 960~985초 감독 무음 25초: 실제 실패 한 항목 및 사용량을 기록. 985~1000초 원본 보존과 결과 파일 실제 존재를 확인한다.
확인할 결과
실제 관측한 실패·수정·재검사·사용량만 기록되고 미확인 비용을 0으로 쓰지 않으면 실행 기록 요건 충족으로 본다.
실패가 없었던 촬영에서 실패를 실제 사건처럼 연출하지 않는다. 설명용 실패는 오답 예시로 표시하고 재실행 횟수도 실제대로 기록한다.
16:40 제출물과 다음 편 연결 · 16:40–18:00
오늘 남길 것은 긴 대화 기록 전체가 아닙니다. 사용한 세 자료, 근거가 붙은 브리핑, 정정 자료를 뺀 두 번째 결과, 그리고 비교 기록입니다. 첫 결과에서 십칠일을 맞혔는지와 두 번째 결과에서 십오일로 돌아갔는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날짜 하나를 암기한 결과와 자료에 따라 판단한 결과를 구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스스로 세 질문에 답해 보겠습니다. 더 최근인 블로그 글을 왜 자동으로 채택하지 않았나요? 마감 정정이 있어도 금액과 자격을 바꾸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실제 신청으로 넘어가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답은 출처의 성격과 명시적 정정 범위, 아직 제공되지 않은 자격과 절차에 있습니다.
영상에서 빠진 시청자 실습 시간은 별도입니다. 여기서 잠시 멈추고 정정 공지를 마감 미정이라는 새 합성문으로 바꿔 보세요. 날짜를 채우지 않고 미정이라고 남기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다음 편에서는 오늘 검수한 절차를 재사용하는 Skill로 정리하겠습니다. 저장했다는 사실보다 새 입력에서도 같은 검사를 통과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시연·촬영 지시
1000~1055초 제출물과 세 질문을 설명. 1055~1070초 감독 무음 15초: 제출물 네 칸과 기본·변형 테스트 상태를 보여 준다. 1070~1080초 다음 편 카드. 시청자의 마감 미정 변형 실습은 영상 멈춤으로 안내하며 18분에 포함하지 않는다.
확인할 결과
학습자가 원문 근거를 설명하고 변경 입력에 따른 답의 차이를 제출할 수 있다면 L05 촬영의 학습 목표가 충족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수업 링크나 다음 영상 주소가 미확정이면 가짜 주소를 넣지 않는다. 현재 산출물은 원고 검토 완료이며 Hermes 실기 완료가 아님을 설명란에 유지한다.